5.18 기념재단이 용역계약이나
기부금품 모집 업무 등을
부적정하게 처리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의 감사 결과에 따르면 5.18 기념재단은
재작년에 전산화 용역을 발주하면서
행안부 장관 승인없이 저가 낙찰된 회사와
용역물량을 늘려 계약을 다시 체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기부심의위원회 심의 없이
기부금 4200만원을 부정적하게 모금하고,
2009년에는 근거도 없이 급식 수당을
직원들에게 지급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는 적발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규정을
준수하도록 개선 조치하고,
관련자 문책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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