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쯤
광주시 광산구 도산동의 한 철길에서
41살 임 모씨가
여수와 나주를 오가는
화물열차에 치여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임씨가 철길에 누워있었다는
기관사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0시 쯤에는
광산구 서봉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눈길에 미끌어 지면서
가로등을 들이받고 뒤집혀
운전자 33살 김 모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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