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의 한 대안학교에 대한 경찰 수사가
전남경찰청으로 이송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화순의 한 대안학교에 대한
업무상 횡령 의혹을 지난달부터 조사해 왔지만
검사 지휘를 받아 관련사건 일체를
전남경찰청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이송된 사건 기록을 면밀히 검토한 뒤
경찰청 차원에서 수사할 것인지,
아니면 화순경찰서로 사건을 넘길 것인지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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