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파업중인
민주노총 소속의 금호고속 노조가
회사 측에 단체교섭에 나설 것을
다시금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오늘(3일) 낮 터미널 인근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갖고
법원이 판결을 통해 교섭을 하라고 해도
회사는 대화를 거부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지금까지 운행차량 433가운데 130여대가
운행을 거부하고 파업에 참여했다며
내일(5일) 오전 2차 파업을 끝내겠지만
회사가 교섭에 응하지 않으면
전면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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