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시집온 이주여성이
다문화 가정 자녀에게 모국어와 한국어를 함께 가르칠 수 있는 '선생님 양성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이 프로그램에는
중국, 필리핀, 베트남 등에서 대학을 나온
이주여성 30명이 참가해
한국어 교수법부터 한국사회와 다문화 가정
이해 등 강도 높은 교육을 받게 됩니다
이들은 앞으로
초등학교 방과 후 프로그램에 배치돼
다문화 가정 자녀에게 한국어와
학습 능력 향상, 학교생활 적응력등을
지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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