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여성 교사 양성 프로그램 운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3 12:00:00 수정 2011-01-03 12:00:00 조회수 1

외국에서 시집온 이주여성이

다문화 가정 자녀에게 모국어와 한국어를 함께 가르칠 수 있는 '선생님 양성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이 프로그램에는

중국, 필리핀, 베트남 등에서 대학을 나온

이주여성 30명이 참가해

한국어 교수법부터 한국사회와 다문화 가정

이해 등 강도 높은 교육을 받게 됩니다



이들은 앞으로

초등학교 방과 후 프로그램에 배치돼

다문화 가정 자녀에게 한국어와

학습 능력 향상, 학교생활 적응력등을

지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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