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매곡동에
이마트가 들어서기로 결정된 가운데
중소상인들이 입점 저지를 위한
행동에 나섭니다.
이마트 입점저지 대책위는
오늘(4일)부터 이마트 광천점 등지에서
입점 규탄 1인 시위를 벌입니다.
또, 이마트 본사 항의방문과
동전계산 퍼포먼스를 펼치는 한편
오는 22일에는 대규모 규탄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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