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공간 만드려고..상습 타이어 펑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3 12:00:00 수정 2011-01-03 12:00:00 조회수 1

광주 북부경찰서는 주차된 차의 타이어를

상습적으로 펑크낸 혐의로

50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13차례에 걸쳐

광주시 용봉동 자신의 집 근처에서

주차된 차량 10대의 타이어를

펑크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주차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이같은 일을 저질러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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