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이 없는 섬지역을 다니는
전남 병원선이 오늘(4일)부터
순회 진료를 위해 출항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부터는 병원선에
기증받은 혈액검사장비를 갖춰
검사결과를 빨리 받아볼 수 있게 됐다며
또, 150개 섬에 상비의약품 상자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동부권과 서부권을 다니는 전남의 병원선은
모두 2척으로 이들 병원선은
11개 시군 187개 섬의 1만 8천명을
진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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