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지역에서 2천 3백여톤의
온실 가스를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공공기관 탄소 배출권 거래제 시범사업을
운영한 결과 자치구와 교육청등
28개 공공 기관에서 전기와 가스, 수도등
에너지 절약을 통해 온실 가스 2천 3백여톤을
감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들 공공 기관은 온실 가스 감축을 통해
얻은 탄소 배출권 천 육백여톤을 거래해
2백 5십여만원의 경제적 이익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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