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 질환 환자 35%가 신종플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4 12:00:00 수정 2011-01-04 12:00:00 조회수 2

광주지역 호흡기 질환자의 35%가

신종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12월 신종인플루엔자 A형 바이러스가

처음 검출된 이후 광주에서 발생한

호흡기 질환자의 가검물 210건에 대해

정밀 조사를 실시한 결과

35%인 74건이 신종플루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독감처럼 목이 붓고 기침과 가래 고열 두통

등의 증세를 보이는 신종인플루엔자는

호흡기를 통해 쉽게 잔파되는 질환이어서

노약자 등 고위험군은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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