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호흡기 질환자의 35%가
신종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12월 신종인플루엔자 A형 바이러스가
처음 검출된 이후 광주에서 발생한
호흡기 질환자의 가검물 210건에 대해
정밀 조사를 실시한 결과
35%인 74건이 신종플루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독감처럼 목이 붓고 기침과 가래 고열 두통
등의 증세를 보이는 신종인플루엔자는
호흡기를 통해 쉽게 잔파되는 질환이어서
노약자 등 고위험군은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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