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살리기 사업의
완공시기가 석 달 앞당겨져
올 9월에 완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의 새해 업무계획에 따르면
익산청은 영산강 사업의 완공시기를
올해 12월에서 9월로 3개월 단축했습니다.
죽산보와 승촌보의 공정률은
각각 82.3%와 80.5%로
완공을 눈 앞에 두고 있고
준설작업도 74.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어
올 9월 완공은 어렵지 않을 전망입니다.
익산청은 조기완공을 위해
남은 공정을 3단계로 나눠,
준설을 우선 마무리하고 장마 전까지
보 건설 등 주요 공정을 끝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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