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사업 올 9월에 조기 완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4 12:00:00 수정 2011-01-04 12:00:00 조회수 1

영산강살리기 사업의

완공시기가 석 달 앞당겨져

올 9월에 완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의 새해 업무계획에 따르면

익산청은 영산강 사업의 완공시기를

올해 12월에서 9월로 3개월 단축했습니다.



죽산보와 승촌보의 공정률은

각각 82.3%와 80.5%로

완공을 눈 앞에 두고 있고

준설작업도 74.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어

올 9월 완공은 어렵지 않을 전망입니다.



익산청은 조기완공을 위해

남은 공정을 3단계로 나눠,

준설을 우선 마무리하고 장마 전까지

보 건설 등 주요 공정을 끝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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