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도운 세무공무원 구속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4 12:00:00 수정 2011-01-04 12:00:00 조회수 1

광주 서부경찰서는

돈을 받고 탈세를 도와준 혐의로

광주의 모 세무서 공무원

47살 주모씨 등 2명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주씨는 53살 김모씨의

양도 소득세를 깎아달라는

세무사의 청탁을 받고

세금 4천만원을 깎아주는 대가로

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와함께 서류 위조를 도운

또 다른 세무 공무원과

부동산 중개업자 등 3명을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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