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성매매를 강요해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23살 이모씨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지적장애인 21살 김모 여인에게 성매매를 강요한 뒤
이른바 화대를 가로채 모두 8차례에 걸쳐
100 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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