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강요 후 금품 갈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4 12:00:00 수정 2011-01-04 12:00:00 조회수 1

광주 동부경찰서는

성매매를 강요해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23살 이모씨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지적장애인 21살 김모 여인에게 성매매를 강요한 뒤

이른바 화대를 가로채 모두 8차례에 걸쳐

100 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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