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기업도시내 한중국제산업단지 개발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지난 해 한중산단 개발면적을
계획의 3분의 1 규모인 5제곱킬로미터로
대폭 축소하고, 자본금도 430억 원으로 줄여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개발계획 변경 절차가 늦어지면서
올해 상반기 착공이 힘들어지면서
연내 착공마져 담보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는 무안군과 중국 사이에
개발계획 변경 용역비를
둘러싼 의견차에서 비롯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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