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청결한 남도 음식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시범 거리가 지정됩니다.
광주시는
올해 안에 남은 음식을 재사용하지 않는
음식점 시범 거리를 2-3곳 지정해
안내 표지판을 설치와 위생 용품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위생적인 조리환경을 손님들에게
직접 보여주기 위해
모범업소와 대형음식점 등 20곳의 주방에
CCTV를 설치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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