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음식 재사용 않는 거리 조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4 12:00:00 수정 2011-01-04 12:00:00 조회수 0

깨끗하고 청결한 남도 음식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시범 거리가 지정됩니다.



광주시는

올해 안에 남은 음식을 재사용하지 않는

음식점 시범 거리를 2-3곳 지정해

안내 표지판을 설치와 위생 용품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위생적인 조리환경을 손님들에게

직접 보여주기 위해

모범업소와 대형음식점 등 20곳의 주방에

CCTV를 설치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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