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서 AI 의심 증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5 12:00:00 수정 2011-01-05 12:00:00 조회수 0

영암의 한 오리농장에서

조류 인플루엔자 의심 신고가 들어와

방역당국이 정밀조사를 벌이는 한편

오리 8만 4천 마리를 살처분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3일 영암의 한 오리 농장에서

오리 4천마리가 폐사함에 따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역학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아직 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이지만

예방적 차원에서

해당 농장의 오리 1만 4천마리와

5백미터 이내 농가의 오리 7만마리 등

모두 8만 4천마리를 살처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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