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초등학생을 마구 때린 혐의로
22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일,
광주시 북구 우산동의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7살 이모양을 다른 장소로 유인하려다
거부당하자
이양의 얼굴을 마구 때린 혐의입니다.
경찰은 김씨가 이 양을 추행하려다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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