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자재 상습 절도 40대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5 12:00:00 수정 2011-01-05 12:00:00 조회수 1

곡성경찰서는

농촌 지역에서 상습적으로

농자재를 훔친 혐의로

45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7일 새벽 2시쯤

곡성군 곡성읍 55살 김 모씨의 비닐하우스에서

지주대를 훔치는 등

최근까지 25차례에 걸쳐

양수기 7대를 비롯해

5백여만원의 농자재를 훔친 뒤

고물상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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