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경찰서는
농촌 지역에서 상습적으로
농자재를 훔친 혐의로
45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7일 새벽 2시쯤
곡성군 곡성읍 55살 김 모씨의 비닐하우스에서
지주대를 훔치는 등
최근까지 25차례에 걸쳐
양수기 7대를 비롯해
5백여만원의 농자재를 훔친 뒤
고물상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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