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규모 작을수록 인력난 심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5 12:00:00 수정 2011-01-05 12:00:00 조회수 1

규모가 작은 기업일 수록 인력난과

구인난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 고용노동청이 지난해 3/4분기

광주와 전남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고용동향을 조사한 결과

3백명 미만인 기업의 인력 미충원률은 14.7%,

3백명 이상 기업의 미충원률은 3.7%로

규모가 작을 수록 구인난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충원 이유로는 취업 지원자가

없다는 응답이 53%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근로조건이 구직자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경우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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