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가 작은 기업일 수록 인력난과
구인난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 고용노동청이 지난해 3/4분기
광주와 전남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고용동향을 조사한 결과
3백명 미만인 기업의 인력 미충원률은 14.7%,
3백명 이상 기업의 미충원률은 3.7%로
규모가 작을 수록 구인난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충원 이유로는 취업 지원자가
없다는 응답이 53%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근로조건이 구직자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경우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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