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사업 참여 하청 건설사 부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5 12:00:00 수정 2011-01-05 12:00:00 조회수 1

영산강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한 건설사가 부도 처리돼

근로자들이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영산강 사업 관계자들에 따르면

공사 하청업체인 A 건설사가

최근 만기가 된 어음을 막지 못해서

최종 부도처리됐습니다.



근로자들은 임금과 장비대금 등

모두 40억원 가량이 자신들에게

지급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들은 내일 나주 영산포에서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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