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한 건설사가 부도 처리돼
근로자들이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영산강 사업 관계자들에 따르면
공사 하청업체인 A 건설사가
최근 만기가 된 어음을 막지 못해서
최종 부도처리됐습니다.
근로자들은 임금과 장비대금 등
모두 40억원 가량이 자신들에게
지급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들은 내일 나주 영산포에서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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