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폭설 피해 114억원 넘어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5 12:00:00 수정 2011-01-05 12:00:00 조회수 1


전남 폭설 피해액이
시간이 갈수록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집계된 폭설 피해는
영암 27억 원을 비롯해 강진 19억 원 등
모두 114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고
비닐하우스 파손이 49점4ha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오늘 밤부터 다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돼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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