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지역 아파트값은 올랐지만
단독주택과 연립주택 가격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은행 부동산연구소가 발표한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광주의 아파트값은
2009년말 대비 3.6% 오른 반면
단독주택은 1.6% 하락했고
연립주택 가격도 1% 떨어졌습니다.
지역별로는 북구지역 아파트값이
4.4%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다음은 서구 3.5%, 광산구 3.4% 등이었습니다.
전세가격도 아파트는 오른 반면
단독주택과 연립주택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