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싸우자(리포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6 12:00:00 수정 2011-01-06 12:00:00 조회수 1

(앵커)

새해 들어 2차 장외 투쟁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돌고 있는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나주에서 이명박 정부에 맞서

함께 싸워나가자고 호소했습니다.



주민들은 돌아오는 농촌을 만드는데

민주당이 적극 나서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정영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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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대표는

한나라당의 예산안 날치기 강행 처리로

서민.복지 예산이 대거 누락됐다는 사실을

집중 부각했습니다.



손대표: 결식아동 500억 날아갔다.

예방 접종 339억 날아갔다.



이명박 정권들어 퇴행하고 있는

민주주의와 서민복지,평화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국민과 함께 나서서

싸우는 길 밖에 없다고 호소했습니다.



손대표: 국민의 힘으로 바꾸지 않으면

안되겠다. 국민을 직접 만나기로 했다.



농민들은 돌아오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민주당이 적극 나서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김석중: 쌀 값 대책 마련해 달라

김경오: 대출 금리를 낮춰야 한다.



정부의 4대강 사업과 다른 차원에서

영산강 살리기에 적극 나서 달라는 주문도,



김창원: 영산강에 대한 민주당 입장 정리되면 좋겠다.



민주당이 광주전남 현안 해결에 적극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따끔한 충고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이기병: 공통관심사에 관심을 가져야



손학규 대표는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함께 힘을 모아

승리하자고 호소했고

농민들은 정말 할말이 많은 듯 했습니다.



mbc뉴스 정영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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