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기술 유출 기업인 법정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6 12:00:00 수정 2011-01-06 12:00:00 조회수 1

광주지방법원은 삼성전자의 핵심기술을

중국의 가전업체에

유출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협력업체 대표 42살 김모씨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삼성전자에 근무하는 후배로부터

양문형 냉장고 설계도면 등

핵심 기술과 관련된 파일을 넘겨받은 뒤

자신이 기술 자문 계약을 체결한

중국의 가전업체에

이를 넘기려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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