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법원은 삼성전자의 핵심기술을
중국의 가전업체에
유출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협력업체 대표 42살 김모씨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삼성전자에 근무하는 후배로부터
양문형 냉장고 설계도면 등
핵심 기술과 관련된 파일을 넘겨받은 뒤
자신이 기술 자문 계약을 체결한
중국의 가전업체에
이를 넘기려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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