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명예퇴직을 신청한
교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양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의 경우,
올 상반기 명예퇴직 신청자는 78명으로
지난해 같은 보다 30% 늘었고
전남은 174명으로 지난해 보다 23% 증가했습니다.
명퇴 신청이 늘어난 것은
연금 혜택이 축소되며
교원 평가제가 도입되고 영어교육이 강화되는 등 교육현장이 힘들어진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광주시육청은
예산 확보가 여의치 않아 명퇴 신청이 반려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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