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지역의 화재 피해가
1년 전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발생한 화재는
천8백여건으로
2009년보다 4백70여건 줄었고
비율로는 20.5% 감소했습니다.
또 화재로 인한 사상자 수는 64명으로
1년 전 130여명에 비해
절반 이하로 줄었고,
재산 피해도 1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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