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자금 확보가 관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6 12:00:00 수정 2011-01-06 12:00:00 조회수 1

◀ANC▶

여수 박람회 핵심 지원 시설 가운데 하나인

돌산복합해양타운 조성 사업이

자금 확보가 안돼 표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만간 정상화 될 수도 있다는 전망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박람회 지원 시설 구역으로 지정.고시된

여수시 돌산읍 우두리 돌산 회타운입니다.



이 일대 5만5천㎡ 면적에는

오는 2012년 박람회 개최 전까지

호텔과 쇼핑몰, 회센터 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하지만 박람회 개최 1년 여를 앞두고도

아직 공사를 시작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행사 측이

금융권으로부터 PF 자금 확보를 하지 못하면서

착공 싯점도 함께 지연되고

있는 겁니다.



여수시 도시공사는

지역의 핵심 관광 인프라인 만큼

최대한 사업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INT▶



회타운 상가 주민들은 이주 합의금의 25%를

하향 조정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하는 등

사업의 정상 추진을 위해 협조한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다음 달 말을 넘기면 개발이 사실상 어렵게 돼 답답한 심경은 감추지 못 합니다.

◀INT▶





돌산 복합해양타운 조성 사업이

지역의 또 다른 관광랜드마크로 연착륙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MBC NEWS김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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