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지성 폭우로 인한 침수를 막기위해
광주 지하차도에 CCTV가 설치됩니다.
광주시는 국지성 폭우가 내리면
상습 침수되는 농성 지하차도와 운암 지하차도,
송정 지하차도 3곳에 3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CCTV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비아와 효덕, 수완등 다른 지하차도에도
단계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CCTV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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