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생산되는
한약제의 약효를
표준화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보건복지부에 제출한
'한약제 약효 표준화 사업 계획서'가
국비 사업으로 채택돼
오는 2014년까지 국비 등 4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방 병의원에서 많이 사용되는
20여 가지 한약제의 약효 발현 과정이
체계적으로 표준화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한약제 표준화 사업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회복하고
관련업체 유치에도 기여할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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