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광부가 옛 도청 별관을
활용하자는 광주시의 요구에 대해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광주를 찾은 박선규 문광부 제 2차관은
남겨지는 별관 30m를 활용하자는
광주시의 요구에 대해 안전 문제를 소홀히
할 수 없어 보존만하는 최종 수정안 형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차관은 또, CT연구원에 대해서는
다른 곳과 상충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고,
현재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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