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 낮 12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73살 정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정씨의 다리가 부러진 점으로 미뤄
뺑소니를 당해 숨진 것으로 보고
주변 폐쇄회로 TV 를 분석하고
목격자를 찾는 등 탐문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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