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등록금 인상을 직접 조정하고 나서면서
대학가에서 볼멘 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지역 사립대등 대학가에서는
이주호 장관이
어제(7일) 대교협 회장단 모임에서
등록금 동결을 직접 요청 한것은
대학안에 등록금 심의기구를 두고
자율적인 조정을 하도록 한 자체를
무시한것이라며 내심 반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는
공무원 보수를 5% 이상 인상하면서
대학에게만
등록금 인상 자제를 요청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것 아니냐며
인센티브 확대등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메워줘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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