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싸움 놀이 연 2회 개최 검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7 12:00:00 수정 2011-01-07 12:00:00 조회수 1

중요문화재 제33호인 칠석 고싸움놀이를

1년에 두 차례 개최하는 방안이 검토됩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어제(7일) 열린

시민과의 대화에서 고싸움놀이가 정월대보름에

한차례 개최돼 관람 등에 한계가 많다며

개최시점을 정월대보름과 추석으로 나눠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시장은 또, 고싸움놀이 개최시점에 맞춰

인근 전수지에서 유등축제를 펼치는 것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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