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문화재 제33호인 칠석 고싸움놀이를
1년에 두 차례 개최하는 방안이 검토됩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어제(7일) 열린
시민과의 대화에서 고싸움놀이가 정월대보름에
한차례 개최돼 관람 등에 한계가 많다며
개최시점을 정월대보름과 추석으로 나눠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시장은 또, 고싸움놀이 개최시점에 맞춰
인근 전수지에서 유등축제를 펼치는 것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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