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전지훈련팀 유치를 위해
전남에서 해마다 열리던 스토브리그,
즉 겨울철 전국대회가 구제역 확산 예방을 위해
대부분 취소됐습니다.
강진과 장흥, 해남 등 시군은
축구와 태권도 등 전지훈련 선수단이 많은
종목의 겨울철 리그전을 구제역 확산 우려
때문에 전면 취소했습니다.
또 다음달 아마추어 골프와 야구, 사이클,
검도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던 시군들도
구제역 확산이 진정국면에 들때까지 연기하거나 취소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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