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앞으로 다가온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 식품에 대한 집중 점검이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다음주부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5개반으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제수용품 제조업체등 14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에 들어갑니다.
광주시는 특히 이번 점검에서
성수품인 한과와 떡,인삼 등에 대한
수거 검사를 실시해
유통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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