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철 광주경찰청장 비리 혐의 수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7 12:00:00 수정 2011-01-07 12:00:00 조회수 1

공사현장 식당인 이른바

함바집 운영권 비리와 관련해

양성철 광주경찰청장도

수사 대상에 올라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검찰은 함바집 운영권 알선 브로커인

64살 유 모씨가 양 청장에게

거액의 금품을 건넨 혐의를 잡고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양 청장은

유씨를 만난 적은 있지만

금품을 받은 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당 조영택 의원도

브로커 유씨로부터

정치 후원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이 수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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