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이
롯데마트측에 미국산 냉동 LA갈비를
100g당 최저 천250원에 판매하는 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노당 광주시당은 성명을 내고
롯데마트의 이른바 통근 갈비 판매는
중소상인과 농민들을 희생양으로 삼는 것이라며
사과와 함께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롯데마트가 통큰 치킨을 판매하려다
중단한 경험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면
시민의 무서운 저항에 부딪힐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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