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경찰간부가
재임 당시의 감찰조사 과정을 문제삼고
고소장을 제출해서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009년에 전남청에 근무했던 전직 총경 A씨가
지난달에 현직 동료 경찰 2명을
알선수재와 강요 혐의 등으로
광주지검에 고소했습니다.
A씨는 고소장을 통해서
2009년에 품위손상 행위로 감찰 조사를 받던 중
동료 경찰에게 잘 봐달라며 금품을 전달했고
부당하게 사표 제출을 강요당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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