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리포트) 새로운 리더십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7 12:00:00 수정 2011-01-07 12:00:00 조회수 1

◀ANC▶

폐쇄적인 정당 구조를

소통의 리더십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국민이 직접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새로운 리더십에 신년 특집 토론을

이재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개발.군사 독재에서

3김으로 대표되는 1인 보스 체제로 이어졌던

우리 나라의 정치 리더십.



이후 민주적 절차가 형식적으로 확립됐지만

최고 권력자들은

변화된 시대의 흐름을 리더십에 담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INT▶

김태일 교수..소통의 리더십이 미래 권력을

창출....







◀INT▶

조정관 교수



한명에게 권력이 집중되는

대통령제의 폐단이기도 하지만

진보나 보수 할 것없이

폐쇄적으로 운영되는 정당 구조때문입니다.



◀INT▶

문성근....얼마나 시민이 주인인 구조로 가져갈 것인가..이부분을 심각하게 고민해야...



이를 극복하기 위해

배우에서 생활 정치로 뛰어든

국민의 명령 문성근 대표는

국민이 직접 나서 리더십의 변화를 가져와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정당이 정치 권력을 만들어 내는

대의 민주주의의 현실을 인정하고,

정당의 리더십이 소통의 구조로

바뀔 수 있도록 국민들이 압박하자는 것입니다.



◀INT▶

문성근...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기존 정당사람들과 희석..야권 단일 정당을 만들자..



2012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정치 권력의 활발한 합종연횡이 나타날 것으로

예측되는 2011년 신묘년.



변화와 소통을 바라는 국민의 리더십이

호남에서 시작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