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매곡동 이마트 입점저지 시민대책위가
대형마트 입점에 항의해
물건값을 동전으로 계산하는
항의시위를 벌였습니다.
대책위는 오늘 오후
광주 광천동 이마트에서
중소상인과 시민단체, 각 정당 등이
참여한 가운데
물건값을 10원짜리와 100원짜리 동전으로
계산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대책위는 이마트의 매곡동 입점이
지역유통생태계를 파괴하고
골목상권을 삼키는 상황을 만들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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