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실패 고민 30대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8 12:00:00 수정 2011-01-08 12:00:00 조회수 1

어젯밤 8시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모텔에서

39살 이 모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모텔 관계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과

이씨가 최근 사업 실패로 힘들어했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이씨가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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