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활성화 170억 투입한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9 12:00:00 수정 2011-01-09 12:00:00 조회수 1

재래시장 등

전통시장에 대한 투자가 대폭 확대됩니다.



광주시는

양동시장과 남광주 시장, 송정 5일 시장 등

광주지역 11개 전통 시장에

시설 현대화와 경영 선진화 사업비로

170억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세부적인 사업내용을 보면

주차장 조성에 57억원, 고객문화 쉼터 28억,

공동 내동및 저온창고 건립 24억원,

소방 .전기.가스 시설 개선 12억원 등입니다.



또한 전통시장별로 TF팀을 구성해

문화와 관광을 접목시키는 사업을 추진하고

중국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 사업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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