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과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지역의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이 적극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소와 돼지, 닭, 오리 등의 가축들이
질병에 걸리지 않고
친환경적으로 사육될 수 있도록
축사시설 개선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시설 개선비의 30%를 국비로 지원하고
비용의 50%는 낮은 금리로
축산 농가에게 융자해 줄 계획입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지난 2년동안 총 370여 농가를 지원해
친환경 축산시설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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