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중증 장애인을 위한
활동 보조 사업이 크게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가족의 지원 없이 생활할 수 없는
1급 장애인들을 위한
활동 보조서비스 제공시간을
최대 180시간에서
300시간까지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활동 보조 서비스 지원 대상도
지적 장애인이나 하지 2급 장애인까지 확대해
전남지역 장애인 240여 명에게
활동 보조 서비스를 해줄 계획입니다.
지원 대상 장애인들은
가사업무와 이동 보조 등을 지원받아
가족의 도움없이 자립생활을 할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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