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단체가
'통큰 갈비'판매에 나선
롯데 마트를 규탄했습니다.
농업경영인 전라남도 연합회는
성명을 내고 온 나라가
구제역 확산 방지에 힘을 기울이고 있는 시점에
대형 마트가
미국산 갈비를 초저가에 파는것은
농민을 죽이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또 다른 대형 마트들은
구제역으로 고통받고 있는
축산 농가를 위해
한우 소비 촉진 운동을 병행하고 있는데
유독 롯데 마트만이
얄팍한 상술을 쓰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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