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단체"통큰 갈비 판매" 규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09 12:00:00 수정 2011-01-09 12:00:00 조회수 1

농민단체가

'통큰 갈비'판매에 나선

롯데 마트를 규탄했습니다.



농업경영인 전라남도 연합회는

성명을 내고 온 나라가

구제역 확산 방지에 힘을 기울이고 있는 시점에

대형 마트가

미국산 갈비를 초저가에 파는것은

농민을 죽이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또 다른 대형 마트들은

구제역으로 고통받고 있는

축산 농가를 위해

한우 소비 촉진 운동을 병행하고 있는데

유독 롯데 마트만이

얄팍한 상술을 쓰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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