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내버스에 치여 90대 女 사망(no vc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0 12:00:00 수정 2011-01-10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8시쯤

곡성군 옥과면 옥과 터미널에서

92살 조모씨가 58살 서모씨가 운전하던

군내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서씨가 주차를 하기 위해

후진하던 중 버스 뒷 쪽을 지나가던

조씨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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