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쯤
곡성군 옥과면 옥과 터미널에서
92살 조모씨가 58살 서모씨가 운전하던
군내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서씨가 주차를 하기 위해
후진하던 중 버스 뒷 쪽을 지나가던
조씨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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