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지역 이장과 통장들의
신상정보를 수집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3일
행정안전부측에서
일선 시군구의 이장과 통장들의 신상정보를
취합하라는 지침을 전해와
이를 일선 시군구를 내려보냈습니다
행안부측은
일선 이장과 통장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라고
취지를 밝혔지만
일각에서 총선과 대선을 의식한
조직 관리라는 비판이 일자
나흘만에 이같은 지침을 철회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