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비료 가격 17.1% 내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0 12:00:00 수정 2011-01-10 12:00:00 조회수 1

농협이 비료 가격을

평균 17.1% 내리기로 했습니다.



지난주부터 인하된 가격으로 팔리고 있는데

정부 보조 지원 대상인

맞춤형 화학비료는 지난해보다 21.9% 내렸고

일반 화학비료는 6.8% 내렸습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구제역과 조류 인플루엔자 등 가축전염병과

기상재해 등으로 고생하고 있는

농가를 위해 가격인하를 결정했다며

이번 조치로 도내 농가들이

모두 126억원의 비용 절감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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