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영록 의원이
신규 원전입지확보 종합용역보고서를
즉각 공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영록 의원은
한수원이 원전가동의 문제점은 놔두고
원전유치의 경제적 유인책만을 공개해
지자체장과 지방의회 지역민들을
갈등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며
신규 원전입지확보 종합용역보고서와
관련자료를 즉각 공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한수원은 지난해 11월
원전부지 유치를 희망한다면 지방의회의
동의서류를 첨부해 지자체장이
오는 2월 28일까지 유치신청서를 제출하라는 문서를 해남·고흥, 경북 영덕 등
4개 시군에 내려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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