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광양시가 저탄소 녹색성장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산업단지 주변의 탄소 흡수원 확충 등
녹색도시 구축을 위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준서 기자//
◀END▶
◀VCR▶
광양시 길호대교에서 금오대교에 이르는
해안변 도로입니다.
3KM에 이르는 해안도로를 따라
먼나무와 해양목 등
공해에 강한 수목 17만그루가 심어졌습니다.
산업도시의 특성상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광양시는
해마다 수목 100만그루 심기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또,
기후변화에 대비한 산림 녹화산업으로
산업단지 주변에 환경림을 조성해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관련 사업에 2천백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INT▶ 박형운 소장
구도심지인 광양시 광양읍을 관통하는
동천의 생태하천 조성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목성교에서 초남교간 1.7KM구간의 하천폭을
최대 50미터까지 넓히고
어류이동 통로 확보와 산책로 등
시민들의 친수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철강과 항만도시로 성장해온 광양시,
(stand-up)
녹색성장을 기본 축으로 한
광양시의 그린시티로 향하는 발걸음이
점차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MBC뉴스 양준서입니다.
◀END▶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